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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청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김성란)이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대구과학관에서 ‘2015 구미 우듬지 영재 캠프’를 열었다.
‘우리는 별에서 온 영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구미교육청 부설 영재교육원 초등 및 중등과정학생 149명과 지도교사 8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천문 및 우주과학체험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국립대구과학관 상설전시관 탐방, 다양한 과학실험 및 망원경제작, 우주분야 전문가 초청강연, 밤하늘 별자리 천문체험 등을 통해 21세기 창조사회에서의 다양한 진로체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미래사회 리더십을 함양하는 소중한 체험이 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최태웅(봉곡중 2)군은 “평소에 학교나 영재교육원에서 전혀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우주천문, 과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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