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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 통합방위지원본부 방문 격려/ 신평2동-비산우회도로변에 부용화 모종 식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5일
↑↑ 선주원남동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회장 지태만)가 19일 2015년 을지훈련에 따른 선주원남동 통합방위지원본부를 방문해 A4용지 10박스와 음료수 등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날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원들은 지역예비군, 동주민센터 직원 등과 함께 2015 을지훈련에 대한 상황보고와 방위지원본부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설명 및 안보영상물 등을 시청하고, 훈련 중인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평소 지역안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방위협의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안정적인 안보태세 확립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월 지태만 신임회장이 취임하면서 총 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의 안보의식 고취 및 지역방위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신평2동
ⓒ 경북문화신문
▶신평2동(동장 김종원)은 21일 오전 9시부터 지역주민과 공공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여명이 비산우회도로변에 부용화 모종 3천500여본을 식재했다.

이번 부용화 식재는 지난해 가을에 꽃씨를 직접 채취해 올 3월에 모종을 키워 1차 식재하고, 여름에 2차로 모종을 키워서 부용화 꽃길을 조성하게 됐다.

부용화 꽃은 다년생으로 한번 모종을 심어 놓으면 매년 꽃대가 올라와 6월말부터 8월말까지 2개월 정도 꽃을 볼 수 있다.

김종원 동장은 "비산우회도로는 구미의 강동과 강서를 이어주는 교통 요충지로 차량 통행이 많고 자전거나 도보로 낙동체육공원을 탐방하는 이동구간으로 많은 주민들이 아름답게 핀 부용화 꽃길을 감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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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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