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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설치비, 요금 분납 방안 검토 요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5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 위원회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25일 상임위를 열고 도의원 발의 조례안등 12건을 심사 의결했다.
도시가스 사업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심사에서 배진석(경주) 의원은 “경상북도 도시가스 보급률이 56.1%로 전국의 77.8%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은 안이한 에너지 대책 때문으로써 도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박성만(영주) 의원은 “도시가스 설치 시 가정에서 부담해야 할 부담금이 평균 500만원 정도로 큰 부담이 되는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가스 요금에 매월 일정금액을 분담해 납부시킬 경우 주민부담이 경감될 것”이라며, 대안을 제시했다.
고우현(문경) 의원은 “도시가스가 들어오는 집과 그렇지 않은 집의 연료비 부담 차이가 매우 크다”면서 “ 특히 경제 사정이 어려운 시골지역의 연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서라도 저소득층에 대한 적극적인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심사에서 김희수(포항) 위원장은 “중소기업에 한정된 투자유치 활동 지원 범위를 모든 중소기업에 확대 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시스템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투자유치활동 지원범위 확대, 타 업종 전환 규정 삭제 등 투자유치 기업에 대한 규제완화 되는 만큼 이를 악용하는 기업이 발생되지 않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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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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