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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통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6일
동아리 탐방>구미여고 나눔리더모임 ‘백합향’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윤광주) 나눔리더모임 ‘백합향(단장 이경민)’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백합향은 지역의 각 기관과 MOU 체결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지난달 29일 발대식을 가진 백합향은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 사회를 위한 학생들의 모임으로 구미여고 재학생 168명과 가족단위 봉사자 3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첫 활동으로 전교생이 참여한 ‘네팔 지진이재민 돕기 헌옷 나눔 행사’를 열어 모은 의류 9박스를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전달했다.
또 위정희 (사)나눔국민운동본부 센타장을 강사로 초청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를 주제로 바람직한 나눔 정신과 나눔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백합향은 발대식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나눔이 필요한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 한백의료법인 구미아성요양병원 아성금오실버요양병원(이사장 박종석)과 MOU를 체결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학생들은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원해도 봉사처를 찾지 못해 나눔 활동이 쉽지 않았다. 구미시 종합자원봉사센터에 신청을 해도 주말이나 방학에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봉사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번 협약에 따라 어린이도서관 사서, 결혼이주여성자녀 돌봄, 요양원 어르신 말벗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됐다.
백합향 소속 나눔 리더 21명은 이달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에 교대로 요양원에 장기 요양 중인 어르신들의 식사수발, 말벗활동, 놀이 활동 등의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학생들은 요양원에서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은 물론 어른에 대한 공경과 이웃사랑 실천 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이진숙 지도교사는 “내년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동아리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꾸준히 나눔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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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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