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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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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수립에 앞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7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담당 국장 및 실무 부서장과 함께 김포․인천 물류단지와 시화․송산지구 중심의 반월특수지역을 둘러본 남 시장은 조성 중인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5단지에 대한 투자유치 방안을 검토했다.
이어 인근의 생태공원, 복합 문화센터, 마리나 시설 등도 방문한 남 시장은 시책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운영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향등에 대한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
남 시장은“관련 공무원들에게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에 대한 견학을 통해 시정 현안 사업들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벤치마킹을 실시해 부서별 벤치마킹 결과를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201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