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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 인구 2만명 시대 개막 기념 어울림 한마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8일
“하나 된 임오동, 알찬 미래 향해 다시 뛰자”

ⓒ 경북문화신문
인구 2만명 시대 개막을 기념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임오동 어울림 한마당’이 27일 왕산초등학교에서 열렸다.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30분에 맞춰 선을 보인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과 시▪도의원 및 지역 주민 등 2천5백여명이 참석했다.
ⓒ 경북문화신문
임오동 개청 32년만에 인구 2만명을 돌파한 저력을 자축하기 위해 구미예총이 주관한 음악회에서는 왕산 초교 오케스트라 공연, 비보이 댄스, 무용, 지역 가수 축하연, 마술쇼, 변검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 보였다. 여기에다 특별 출연한 가수 한혜진 양과 탤런트 김성환 씨의 공연은 분위기를 더욱 더 고조시켰다.
↑↑ 왕상 오케스트라 공연
ⓒ 경북문화신문
특히 발전협의회, 통장 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자율방범대, 왕산초교 등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지역 단체 및 교육기관의 후원과 봉사에 힘입어 음악회가 더욱 빛을 발했다.
↑↑ 가수 희재
ⓒ 경북문화신문
이날, 지역단체 관계자들은 “ 미래가 알찬 희망의 도시로 가기 위해 동민 모두가 하나가 된 음악회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라며, 소감을 피력했다.
↑↑ 가수 한혜진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회를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구미에서 최고의 정주여건을 갖춘 미래가 있는 희망의 도시, 임오동으로 자리매김 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 김성환씨
ⓒ 경북문화신문
한편 임오동은 2015년 6월 30일자로 인구 2만명 시대를 개막했다.
↑↑ 마술 구본진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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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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