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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따로 살 필요있나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9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초록별 장난감 도서관' 만족도 높아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해 2010년부터 초록별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 최초의 장남감 도서관인 초록별 장난감 도서관은 구미시에 거주하거나 구미시 소재 직장근무자 중 7세 이하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 및 아동시설은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회원 가입후 연회비를 내면 1년 동안 무료로 장난감 대여할 수 있고 실내놀이터, 부모참여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공단이 많은 지역특성을 감안, 맞벌이 가정을 위해 토요일에도 운영하고 있다.

초록별 장난감 도서관은 8월 현재 약 400여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올 초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4.36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또 응답자의 99%는 가입만료 이후에도 계속해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할 의사를 밝혔다.
초록별 장난감 도서관을 3년째 이용 중인 한 회원은 “매번 장난감을 사주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발달단계에 맞는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아이가 실내놀이터를 이용하면서 또래들과 어울려 사회성이 부쩍 좋아졌다”고 후기를 밝혔다.

초록별장난감도서관 이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054-458-0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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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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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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