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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남부초에 급식소▪다목적 강당 증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내년 8월 준공 예정
ⓒ 경북문화신문
다목적 강당이 없어 인근 체육관을 빌려 사용하는 등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온 구미시 구평 남부초등학교에 급식소 및 다목적 강당을 증축하게 된다.
경북도 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31일, 본관동 회의실에서 증축공사를 위한 관계자 및 설계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설계 심의회의를 가졌다.
사전 심의회 회의는 실시설계 성과품 납품 이전에 중간 설계에 대한 심의를 거쳐 예산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효율성, 안전성,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한 후 최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증축 연면적은 2천 94평방미터로서 1층은 급식소, 2층은 다목적 강당으로 설계됐다. 2016년 8월 준공되면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돕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생활체육 장소로 제공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을 비롯한 주민등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물이 될 수 있도록 설계과정에서부터 면밀히 검토하는 등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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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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