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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남부초, 스포츠클럽 도내 정상 우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1일
연식야구·소프트볼 우승, 플로어볼 준우승
구평남부초등학교(교장 우영하)가 경북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연식야구와 소프트볼 팀이 정상에 올랐고 플로어볼 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 경북문화신문
연식야구 클럽(김관우 외 18명)은 29일 경주 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대회에 구미시 대표로 참가해 포항제철서초와 남자 초등부 결승전에서 10대 0의 큰 점수 차이로 우승을 거머줬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구평남부초 연식야구 클럽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연식야구대회에 경북대표팀으로 참가하게 된다.

또 소프트볼 클럽(박지윤 외 15명)은 경북 대회에 앞서 7월 11일 열린 구미시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선산초를 9대 3, 양포초를 13대 0으로 제압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구미시 대표팀으로 선발이 됐다. 경북 스포츠클럽 소프트볼 대회에서는 타시군 참가 클럽이 없어 단일팀으로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소프트볼대회에 경북대표팀으로 선발됐다.
ⓒ 경북문화신문
플로어볼 클럽(황채연 외 6명) 또한 구미시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장천초를 4대 0으로 꺾고 구미시 대표팀 자격으로 29일 구미 오태초등학교에서 열린 경북 스포츠클럽 플로어볼 대회에 참가해 포항 효자초에 1대 5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구평남부초는 학년 초부터 축구, 농구, 플로어볼, 소프트볼, 연식야구 클럽을 개설해 일과시간 전후와 토요일을 이용해 대회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히 연습한 결과 연식야구, 소프트볼 클럽이 경북 대표팀으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연식야구 대회에 참여한 김관우(6학년) 학생은“이번 대회를 통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해 전국대회에서 좋을 성적을 거두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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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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