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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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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경산시와 경주시에서 열린‘2015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여자 줄넘기팀과 킨볼팀이 여중부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 줄넘기 및 킨볼팀은 각각 3위, 2위를 차지하는 등 선전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줄넘기팀 및 킨볼팀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여중부 줄넘기와 킨볼 종목에 경북 대표팀으로 참가하게 된다.
허영웅 지도교사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점심시간과 여름방학 등 개인 시간을 반납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장상용 교장은 “우승이라는 좋은 성과를 올린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노력하면 누구나 성취할 수 있다는 땀의 결실을 증명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는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