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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소년교향악단 창단연주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소년교향악단(단장 박일하)이 3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LG경북협의회의 후원으로 창단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에는 김정숙 교육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정하영 박세진 시의원, 심정규 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장,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주광석 김천예고 교장, 박현숙 한국음악협회 구미시지부장, 박순갑 본지 대표이사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21일 발대식에 이어 열린 이날 창단연주회 첫 무대는 세계가 격찬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 바이올리니스트의 협연으로 이뤄졌다. 꾾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바이올린 선율에 관객들은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오 바이올리니스트는 쥴리어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멘하탄 음대 프로페셔널에서 공부했으며, 뉴욕의 영 콘스트 아티스트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세계 30여개국 350여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14세의 최연소자로 우승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어 태너 이현 영남대교수 대신 테너 박신해 협연으로 희망의 나라로 외 2곡이 연주됐다.
테너 박신해는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 이탈리아 귀도 칸텔리 국립음악원을 만점으로 졸업했으며, 오페라 가수뿐 아니라 다양한 연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연주회에서 구미시청소년교향악단은 베토벤이 처음 시도부터 완성까지 6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자신의 인생관을 투영한 걸작중의 걸작인 교향곡 5번을 1악장부터 4악장까지 연주해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구미시청소년교향악단은 구미지역 음악학도들의 지속적인 합주활동을 위해 창단됐으며 전진현(왕산초 교사)지휘자 아래 지난해 8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구미지역 청소년 9세~24세 60명의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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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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