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10년 만에 부활한 구미 시민축제 대회 명칭을 2015 구미시민 한마음 대축제로 확정한 가운데 2일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관내 유관 기관 및 단체 실무 책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하고, 안전대책 및 질서유지, 프로그램 운영 등 행사 전반에 대한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박의식 부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민 모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