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간 일정으로 안동 도산서원 선비 문화 수련원에서 제3기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업무 담당자 3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에서는 첫날 입교식과 함께 도산서원 탐방, 의례체험 등을 통해 옛 선현의 삶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둘째 날에는 퇴계선생의 건강관리 비법인 활인심방을 시작으로 종가 문화체험, 수료식, 분임별 수련소감 및 청렴시책 발표 등으로 교육을 마무리 했다.
한편 시는 부패예방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도시 구미 건설을 위해 2014년부터 6회에 걸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 장성 및 안동에서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