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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제기하면 핑퐁대응, 있을 수 없는 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8일
가칭, 구미시 생활민원 처리 종합 센터 구축 촉구

구미시의회 손홍섭 의원이 생활처리 민원 처리를 위한 가칭, 생활 민원 처리 종합 센터 구축을 촉구했다.
8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의 5분 발언을 통해 손의원은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주정차, 불법 노상 적치물은 물론 환경 및 소음 문제와 자발적 문제 해결 부재등 다양한 생활 민원이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전화 한통으로 치리되던 시스템인 일사천리 전담부서가 없어지면서 효율적인 민원해결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의원은 특히 생활민원이 발생할 경우 읍면동에 전화를 하면 본청 해당 부서로 책임을 떠 넘기고, 해당 부서 역시 담당소관이 아니라면서 업무를 미루거나 떠 넘기는 등 핑퐁식 대응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손 의원은 또 남유진 시장에 대해 구미가 정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전제하고, 좌고우면 하지말고 찬란한 구미, 위대한 구미 건설에 열정을 다해 책무를 끝까지 완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함께 “함께 같이 가면 역사를 만들 듯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뛰어난 천재는 없다는 만고의 진리를 상기하자”고 강조하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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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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