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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의장,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의장상’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15년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장상’을 수상했다.

최고 의장상은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들을 대상으로 정책조정력, 업무추진력, 역량개발 등 의정활동과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는 상으로 경상북도 의장이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장 의장은 지난 7월 역대 최연소 경북도의회 의장으로 선출돼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동서화합과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작업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또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대규모‘경북 의정포럼’을 출범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경북전남 양 지역 주민의 대표기관 간 최초로 “상생발전 공동협약”을 체결해 국민 대통합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공식 출범한 이래 처음 구성한‘지방자치법 개정’특별위원장을 맡아 지방자치법 총 175개 조문 중에서 55개 조항을 제․개정(17개 조항 신설, 38개 조항 개정)하는 최종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등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또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과 아베정권의 우경화 사상에 확실한 쐐기를 박고 일본의 침탈야욕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기 위해 독도 현지에서 임시회를 개최해 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도 했다.

장 의장은“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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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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