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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구 42만 시대로 후퇴, 인구회복 운동 여론 비등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3일
8월말 기준, 259명 줄어든 41만9869명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구 15만 회복운동을 구미시가 도입해야 할 상황이다. 인구 50만 시대 개막을 향해 줄기차게 달려온 시의 인구가 8월말 기준, 41만9869명으로 주저앉으면서 43만시대에서 42만 시대로 후퇴했기 때문이다.
앞서 시 인구는 지난 2014년 4월, 41만 9718명에 이어 급기야 그해 5월말에는 42만88명을 마크하면서 인구 43만시대를 개막했다.
이어 42만 510명을 기록하면서 2015년 1월을 넘긴 시 인구는 2월말 42만 476명, 3월말 42만 1663명, 4월말에는 42만1281명을 마크하면서 불황 속에서도 43만시대의 건재를 과시했다. 하지만 42만887명으로 주저앉은 5월말에 이어 6월말에는 42만 226명으로 인구가 큰폭으로 감소하기 시작했고, 7월말에는 42만 128명으로 43만시대를 마지막 사수했다가 급기야 8월말에는 41만 9869명으로 추락하면서 43만시대를 역사 속으로 넘겨야 했다.
8월말의 경우, 읍면 148명과 동 111명등 259명이 줄었다. 읍면의 경우 선산 15명, 고아읍 130명이 줄었으며, 동이 경우 도량 84명, 형곡1동 72명, 형곡2동 79명, 진미동 92명과 함께 인구 상승세를 이어오던 선주원남동의 인구도 34명이 줄었다.
반면 1천세대 규모의 삼도뷰엔빌이 입주하면서 임오동은 179명, 인동동 25명, 양포동 60명으로 인구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처럼 43만시대를 자랑하던 시인구가 42만시대로 후퇴하면서 43만명 시대 회복을 위해 주소갖기 운동 등 인구 43만시대 회복 운동을 통해 무너진 구미 자존심을 일으켜 세워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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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구는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현재 출산율 가임여성에 숫자 기타 모든 경우의수를 고려해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발표한 내용 입니다 문제는 시골이나 지방은 벌써부터 인구가 줄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경북의 경우  경산 칠곡 구미 포항 정도가 순서되로 인구가 많이 증가했지만 23개 시군의 인구는 계속해서 줄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인구 50만을 넘긴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 입니다  포항의 경우 50만이 넘으니 발전 속도가 구미하고는 비교가 안되지요 포항함 가보세요 혹자는 구미가 재정 자립도도 높으니 포항보다 잘사는게 아니냐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구미는 칠곡군과 통합하여 면적과 인구를 증가 시키는 방법이 지금의 위기를 돌파할 수있는 길임을 지역의 시민들은 아셨야 합니다.
09/14 16: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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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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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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