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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자족 도시 건설 박차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6일
구미시 상하수도 사업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하수도 사업소(소장 김휴진)가 온실가스 감축과 맑은 물 공급을 통한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설용량 202.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미 정수장 부지 내에 설치해 7월 5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사업소는 이를 통해 1일 평균 754㎾ 전력을 생산해 연간 정수장 전기 사용량의 25%의 절감효과를 얻고 있다.

또 발전효율이 높은 정오 시간대에는 자급률이 100%에 달하고 있어 하절기 전력 부하관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태양빛을 차단하는 발전설비 집광판 구조물로 정수장 침전지내 조류번식 억제와 같은 효과도 기대된다.
ⓒ 경북문화신문

낭비되는 에너지 개선을 위한 노력에도 힘을 기울인 사업소는 구미 취수장 내 펌프 기동시스템을 기존의 리액터 기동방식에서 인버터 기동방식으로 교체 지난해 12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월평균 300㎾h를 사용하는 가정집 147가구의 1년 전기 사용량에 해당되는 연간 52만 8천㎾h의 전력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또 노후화된 펌프, 모터설비 교체 시에도 고효율 제품을 적극 반영해 오고 있다.

한편 김 소장은 “온실가스 배출 할당량 및 감축 목표량 조기달성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사업소 전 직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시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사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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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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