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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우수교육현장 방문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총 85명은 16일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인재와 명품고 육성을 위해 우수교육현장을 방문했다.

자율과 창조의 교훈을 바탕으로 사교육 청정학교로 유명한 공주한일고등학교와 수학교육 선도학교, 농촌체험프로그램 선도학교 등을 주도하는 공주신관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과정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정숙 교육장은 “이번 우수학교 방문이 지역 간 정보교류를 통해 구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바라며 “각급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들에게 우수한 점을 학교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관심”당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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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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