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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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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총 85명은 16일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인재와 명품고 육성을 위해 우수교육현장을 방문했다.
자율과 창조의 교훈을 바탕으로 사교육 청정학교로 유명한 공주한일고등학교와 수학교육 선도학교, 농촌체험프로그램 선도학교 등을 주도하는 공주신관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과정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정숙 교육장은 “이번 우수학교 방문이 지역 간 정보교류를 통해 구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바라며 “각급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들에게 우수한 점을 학교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관심”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