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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테크숍 지원사업 경북 유일 선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3일
3D 프린터 보급으로 청년층 창업 활성화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3D 프린터 관련 장비를 지원하는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테크숍(Techshop)이란 창의적 아이디어를 손쉽게 시제품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등 전문장비를 갖춘 공간을 말한다.
청년층의 제조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를 보유하고 있거나 산학협력단이 설치된 대학을 대상을 지난 8월 신청을 받아 전국 53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경북지역 전문대학으로는 구미대가 유일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3D 프린터 장비구입비(대학당 평균 1억6000만원)를 차등 지원하며 향후 이용실적 등을 평가해 차년도 운영비 및 추가 장비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대는 테크숍 운영을 위해 창업교육센터에 테크숍 전용공간을 마련해 재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기초과정, 3D 프린팅 실무과정, 시제품 제작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지역기반의 3D 프린팅 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전국 3D 프린팅 산업협회와 경북지회를 비롯 (사)구미금형발전협의회, 전자부품금형미니클러스터, 경상북도 청년 CEO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3D 프린팅 사업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배장근 산학협력단장은 “이 사업을 통해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층의 3D 프린터 이용에 대한 갈증이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계기로 대학 내 청년창업 분위를 조성해 창업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한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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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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