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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초, 다목적 강당· 급식소 개관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지산초등학교(교장 신현덕)가 23일 다목적강당·급식소 개관식 및 지산빛마루 축제를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명훈 부교육감, 김정숙 교육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구자근 도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장 및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관식에 앞서 지산초의 교기로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태권도부와 구미 프로-아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방과후댄스부가 태권무와 방송댄스 공연을 펼쳐 개관식의 의미를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지산빛마루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약 1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상 2층의 총면적 797.81㎡ 규모로 완공됐다. 1층은 급식소, 2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사용되며 내부는 각종 현대화된 시설이 완비됐다.
‘지산빛마루’라는 이름은 지산초 교육가족들의 명칭 공모를 통해 4개를 선정,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경북문화신문

개관식에 이어 학년별로 준비한 공연을 펼치는 지산빛마루축제 꿈끼마당과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마당이 진행됐다.
어울림마당의 전략줄다리기는 전략적으로 줄다리기를 하는 게임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신현덕 교장은 “지산빛마루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배움터를 넘어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나누는 행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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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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