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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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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가 21일부터 25일까지 학부모 대상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운영했다.
도산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매쓰펀 수학교실, 자기주도 EBS탭강교실, 과학실험교실, 친구와 함께하는 댄스스포츠교실, 미술교실, 바이올린교실, 창의로봇교실, 뉴스포츠교실 등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학기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은 16개 프로그램에 약 80명의 학부모님들이 참관해 학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방과후학교 학부모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고학년 아이가 EBS 탭강의 수업을 들으며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보고 뿌듯했다”며 “평소 배움의 기회가 적은 바이올린과 창의로봇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산초는 창의적인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