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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청소년 경북愛 빠지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3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경북-서울 청소년문화교류캠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이 서울지역 청소년 80명을 초청해 경북의 우수하고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한 경북-서울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경북 나들이’ 라는 주제로 실크로드 경주EXPO 관람, 문경의 석탄박물관 갱도체험, 옛길박물관, 문경새재, 철로자전거 등 경북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첨단산업도시인 구미의 삼성전자를 방문해 스마트 갤러리 투어를 통해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새마을운동의 창시자인 박정희 대통령의 생가와 민족중흥관을 둘러보고 한국 근대화의 전 과정과 새마을 운동을 소개한 돔 영상관을 둘러봄으로써 경북의 역사와 문화, 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수련원 내 독도사랑카페를 통해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 알게 해줌으로써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다문화관과 경북문화관도 둘러보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뿌리 깊은 경북의 4대 정신을 알아보는 기회도 가졌다.
또 명사초청특강을 통해 ‘경북의 역사와 문화 바로알기’ 강의와 승마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서울에서 거리가 멀어 평소 언론매체를 통해서만 접하던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정말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경북은 전통이 살아있는 품격 있는 고장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충섭 원장은 “서울지역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볼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한 경북에서 다양한 역사와 문화체험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타 지역 청소년들에게 경북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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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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