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구자근)가 민족 고유의 전통 윤리와 도덕관 함양을 위한 제20기 시민명륜교실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13일 열린 개강식에는 구자근 회장을 비롯해 정하영 시의원, 김대영 경북연수원 원장, 김낙관 직전회장, 홍순민 자문위원, 김성현 부회장, 각 기수 회장단 및 수강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명륜교실은 10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 12시까지 관내 초중고 학부모 22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교육연수원 교학관 강당에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도덕성 회복운동 및 의식개혁으로 바른 사회질서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구자근 회장은 “한국도덕운동협회는 ‘도덕 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물질이 중심이 되고 정신적인 가치가 경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올바른 사회상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도덕성 회복운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전통문화의 재조명으로 정신적 가치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명륜교실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느끼고 그 지혜를 다시 지역사회를 위해 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