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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5년 제3차 체납세 일제정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5일
구미시가 15일부터 12월 15일 까지 2개월간 제3차 체납세 일제 정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8월말 현재 구미시 체납액은 286억원으로 이번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중 40%에 해당하는 114억원 이상을 징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담당공무원 책임징수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등 체납세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압류재산 공매, 5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신용정보등록, 3천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조치와 함께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한다.

이밖에도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가능한 모든 행정제재를 취해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자동차세 체납 역시 체납차량 번호판 연중 영치활동을 펼치는 한편 야간 단속활동을 실시와 불법 명의 자동차는 발견즉시 견인조치 및 공매처분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영활 세무과장은 일제정리기간 중 체납세를 자진 납부를 통해 행정적․재산적 불이익이 당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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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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