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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오상 70년, 더 크게 도전하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5일
광복1호 사학 재단, 오상중·고등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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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중·고등학교 제70주년 개교기념식이 15일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상교육재단 명예이사장인 김태환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 김정숙 교육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김익수 의장, 이준식 경찰서장, 김재원 오상교육재단 이사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각 학교장과 총동창회장, 학부모 및 학생 1500여명이 참석해 개교 70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1회 졸업생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설립자 매암 김동석 선생과 역대 재단이사장 및 학교장, 오상교육을 위해 애쓰다 영면한 모든 분들을 위한 추모로 시작됐다. 이어 광복과 함께한 질곡과 영광의 세월을 담은 동영상을 감상하며 오상의 70년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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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명예이사장은 “선친께서 해방 후 인재와 교육에 조국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고 광복1호 사학 재단인 오상학원을 설립해 광복과 6.25전쟁, 산업화, 민주화를 거치면서 70년을 조국과 함께 했다”며 “ 앞으로 세계변화를 이끄는 오상 인재양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허섭 오상고등학교 교장은 “해방과 함게 오상은 세상의 원리이고 사람의 기본인 인의예지신을 가르쳐 조국인재반재오상 오상인재편재천하를 품었다”며 학생들에게 “더 큰 가슴으로 더 큰 세상에 더 크게 도전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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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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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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