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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절체험 통해 바른 인성 햠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5일
장천초, 야은예절교육원과 연계한 전통예절교육
ⓒ 경북문화신문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22일부터 23일 양일간, 각 교실과 운동장에서 전교생 109명을 대상으로 야은예절교육원과 연계해 바른 인성과 전통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22일에는 4∼6학년 학생 56명, 23일에는 1∼3학년 53명이 야은예절교육원에서 파견한 4명의 강사와 함께 전통예절 및 전통놀이에 관한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학급당 2차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한복입기, 절하기, 공수 자세 등을 배우는 전통예절 시간과 자치기, 비석치기 등을 체험해보는 전통놀이 시간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이 평소 접하지 못했던 내용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날 한복을 입고 시범을 보인 김호현 학생(4학년)은 “한복을 입으니 몸이 가벼웠으며, 평소 장난치던 마음이 사라지고 진지한 태도로 임하게 됐다”, 운동장에서 전통놀이를 체험한 변재현 학생(4학년)은 “전통놀이는 친구들과 같이 몸으로 할 수 있어 휴대폰 게임보다 더욱 재미있게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옥 야은예절교육원 강사는 “처음에는 학생들이 예절이라는 말에 따분하게 바라보았으나 배움의 과정에서 점점 흥미를 가지게 되는 보였다”며 “특히, 운동장에서 실시한 전통놀이에서 학생들이 서로 도와가는 모습이 전통의 진정한 의미를 바르게 이해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이시백 교장은 “이번 체험을 계기로 더욱 멋지게 자라길 기대하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더욱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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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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