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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학생들, 7박8일간 오상 가족이 되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4일
오상고, 경북도교육청 상호방문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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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고등학교(교장 허섭)가 경북도교육청 상호방문 국제교류프로그램에 선정돼 말레이시아 페이퐁 중학교와 자매결연을 통한 상호방문형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페이퐁 중학교 교사2명과 학생 21명이 오상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지난 7월 오상고 학생 18명이 페이퐁 중학교를 방문한데 이번에 말레이시아 학생들이 오상고를 찾은 것이다.

페이풍 학생들은 이날 개학식을 시작으로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7박8일동안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학교 및 문화를 체험한다. 이들은 오전에는 오상고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오후에는 삼성전자 산업현장투어, 도리사 템플스테이, 사과따기체험, 경주 유적지를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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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학식에서 지난 8박9일간의 말레이시아 방문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양교 학생들은 더 친밀감을 느꼈고, 페이퐁 학생들은 오상고 다사리의 풍물공연과 합기도 등 축하공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허섭 교장은 “페이퐁 학교 학생들이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과 두 학교의 교류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말레이시아 페이퐁 중학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인 말라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2천300여 명의 중·고교생이 재학중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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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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