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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수확 후 저장 관리가 중요해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수분함량 15%, 습도 70%이하로 유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가 올해 높은 기온으로 벼 수확 시 수분 함량이 과다할 것으로 보고 수분이 15%이하가 되도록 건조해 저장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했다.

벼는 습한 환경에 노출되거나 병든 낟알이 섞이면 곰팡이나 해충이 쉽게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장 전 병든 낟알은 최대한 없앤 다음 충분히 건조해 벼에 곰팡이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저장 중에는 화랑곡나방과 보리나방, 쌀바구미, 거짓 쌀도둑 거저리, 어리 쌀도둑 거저리, 장두벌레 등 해충이 주로 발생한다.

이는 저장고 내에 남아 있던 곡류에 해충의 알이 붙어 있다 저장고 내에서 부화해 번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곡물 저장 전 저장고 내부 청결과 소독을 통해 사전에 해충의 오염을 차단해야 한다.

또 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저장 용기에 이슬이 맺히는 것을 막기 위해 밖에 벼를 쌓아두지 않도록 하고, 항온저장을 위해 저온저장고를 활용해야 한다.

만약, 벼를 일반 창고에 보관할 경우 내부를 항상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벼 저장 중 온도와 습도가 높아도 해충 발생 및 양적 질적 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벼의 수분 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고 내 온도는 15℃이하, 습도는 70%이하로 유지하면 90일 정도는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벼나 쌀을 저온 저장하면 호흡을 억제시켜 고유의 성분을 소모시키지 않고 품질을 그대로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부패성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하고 곡물 내 물리적, 화학적 변화를 방지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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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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