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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 생활관 증축 및 기타공사 중간설계 심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은 6일 별관동 회의실에서 구미고등학교 생활관 증축 및 기타공사를 위한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회를 가졌다.

구미고등학교는 현재 학생수가 1천310명으로 그중 111명이 기존 생활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생활관 입실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계속적으로 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양질의 교육시설 확충으로 우수한 학생의 유치·집중지도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생활관을 증축한다.  

도교육청은 심의회를 통해  설계 완료 이전에 예산운용의 효율성, 설계의 안전성 및 사용성 등을 사전 검토해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건축물이 되도록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증축되는 생활관은 53명 수용예정으로 연면적 907㎡의 규모로서 1층은 향후 급식소 설치가 가능하도록 피로티 구조로, 2층은 멀티실·정보검색실, 3·4층은 생활실로 내년 9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증축되는 건축물에 있어서 학생을 비롯한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건물이 되도록 설계과정에서부터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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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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