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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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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도내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실무직원에게 내년부터 8만원의 정액급식비를 지급하기 위해 48억원의 사업비를 내년 본 예산에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차 추가경정예산에서 정액급식비 월5만원을 신설한데 이어 내년에는 3만원 인상된 8만원의 정액급식비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도내 23개 직종 6천여명의 교육실무직원이 확대수당을 받게 된다.
도교육청은 또 교육실무직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교육실무직원의 퇴직연금제도를 확정기여형에서 확정급여형으로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