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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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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시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우)가 7일 북카페, 카페카와에서 제2회 영유아 부모를 위한 주민서비스 아카데미‘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했다.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가진 지역인사 4명이 사람책으로 참여한 아카데미에서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심리, 놀이, 꿈, 독서지도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한편 참여한 부모들은 “직접 만나 육아에 대한 궁금한 점과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책으로 습득하는 것보다 현실적이고 생생한 정보등도 많이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