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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마추어 씨름왕들의 한판 승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0일
대통령배 2015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일부터 8일까지 선산 체육관에서 전국 아마추어 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통령배 2015전국 씨름왕 선발 대회를 개최했다.

15개 시·도 아마추어 최고의 씨름왕 들이 펼친 대회에는 초·중·고·대학 학생부와 청년·중년·장년 남자부, 60kg이하 여자부 매화급, 70㎏이하 국화급, 80kg이하 무궁화급등 개인전과 단체전, 10개부 11개 부문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남녀 선수 500여명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남유진 시장은“대회를 통해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전국 씨름 동호인들 모두가 승패를 떠나 화합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결과 단체전 1위를 차지한 경남도가 대망의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도가 준우승, 경북도가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 남자 개인전 초등부에 장민수(부산광역시)와 중등부 김민준(경기도), 고등부 원찬혁(경남)이 각각 씨름왕에 이름을 올렸다. 대학부와 청년부는 김민성(경남)과 김기영(경기도)이 중년부와 장년부에서는 김동현(경남)과 장호진(경북)이 각각 개인전 부문 최강자로 등극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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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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