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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사민정 가족 한마음 등반대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 대성황 이뤄
↑↑ 사진은 지난 2014년 노사민정 가족 한마음 등반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남유진)가 7일 경북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2015 노사민정 가족 한마음 등반 대회를 가졌다.

노사민정 의 화합을 통해 상생의 선진노사문화 조성과 지역 산업평화 구축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사대표, 근로자, 회원 가족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문경새재에서 진행된 행사는 밤부터 내린 늦가을 가량비로 참가자가 당초 계획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안전 문제를 고려해 예정된 등반대회 대신 등반 코스 축소와 자유 등반대회로 대체됐다.

또 악천후에 따른 행사 파행도 염려됐으나 오히려 참가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계획된 참가자 대부분이 참가해 노사민정 가족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됐다.

이밖에도 지역 노사민정이 상생협력해 고용안정·산업평화·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미 노사민정 공동선언 결의문을 채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함께 뜻을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남유진 시장은“구미 경제발전의 바탕에는 12만여명 근로자들이 산업현장에서 흘린 땀과 희생이며 노사가 화합과 협력으로 산업평화를 이루고자 노력한 결과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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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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