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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감천고, 도청 신도시 가칭)호명고에 이전 재배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경북교육청이 예천 감천고등학교를 2018년 3월, 도청 신도시 내 신설예정인 가칭)호명고등학교에 이전 재배치한다고 밝혔다.
감천고는 호명고 설립 예정지와 인접(24.2㎞)한 학교로 지역 내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학급편성에 어려움이 예상될 만큼 학교 존치 여부가 불투명 상황이었다.
이에따라 통합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도청 신도시 내 (가칭)호명고등학교 신설 관련 중앙투자심사에 인근학교 이전 재배치 조건부 승인을 받아 감천고등학교의 이전 재배치를 검토하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감천고등학교 이전 재배치를 위한 설명회를 2015년 10월 16일 실시한데 이어 업무협의회, 컨설팅 등을 실시한 결과 전체 학부모의 90.3%(52명 중 47명 찬성)가 찬성을 하면서 이전 재비치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았다.
이에따라 11월 중에 행정예고를 실시하고,2017년 9월 경 입법예고릏 한후 가칭)호명고등학교가 설립이 되면 이전 재배치된다.
이전 재배치 학교인 가칭)호명고등학교는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 지역에 좋은 교육환경과 여건을 갖춘 27학급 규모의 지역 명문 고등학교로의 육성을 위해 2018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교사 신축을 위한 설계가 완료된 가운데 조만간 발주 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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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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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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