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지역 전자의료기기 기술 전문가 초청 조찬간담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는 13일 오전 8시 호텔금오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지상근 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곽호상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은수 경운대학교 기획처장, 정광욱 맨앤텔 대표, 김찬한 세아메카닉스 대표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금오테크노밸리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열린 ‘해외 전자의료기기 기술전문가 초청 세미나’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세계 10위권 내 의료기기회사를 고객으로 컨설팅을 진행하는 미국 가치창조연구소(VCI) 박성식 대표이사와 관련 기업, 각급 기관단체장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박성식대표이사는 “전자의료기기산업은 경기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고 고수익을 창출하는 산업임과 동시에 막대한 투자비용과 장기간의 개발기간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분야로 골리앗을 이긴 다윗과 같은 전략이 필요하다”며 “글로벌 의료기기기업이 투자하지 않는 개발기간이 짧고 투자비용이 적은 틈새시장의 발굴과 진출”을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빅데이터분석과 글로벌 정보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전자의료기기산업은 구미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해외 의료기기 시장의 전문가인 박성식대표이사가 가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우리 기업이 활용해 구미 의료기기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관내 기업, 기관단체와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계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