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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교육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명사 나눔 릴레이 참여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정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오종합복지관 경로식당(급식소)에서 봉사와 참여 문화 확대를 위한 지역 명사 나눔 릴레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 교육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자리마다 찾아가 일일이 손을 잡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나눴다.

김 교육장은 “어르신들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오늘 지역명사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시를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법등스님은 소통과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김정숙 교육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구미가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의 교육을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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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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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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