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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내년부터 시설직 및 사서인력 재배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8일
201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 계획 발표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내년부터 시설직과 사서인력을 재배치 한다.

16일 발표된 2016.1.1.자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 계획에 따르면 행정여건의 변화로 업무감소가 예상되는 본청 및 직속기관의 시설직을 시설거점센터로 재배치하고, 국가정책 수요 등 새로운 행정수요에 따른 증원 요인을 자체 정원조정을 통해 해소하고 현재의 지방공무원 총 정원의 범위 내에서 인력 운용 기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또 기숙형중학교 개교에 따른 일시적인 행정수요 증가에 효과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교 후 2년간 행정인력 1명을 추가 증원해 주는‘한시정원제’를 도입 운영한다.

주요 정원조정 내역은 한시기구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 존속기한을 2018년까지 3년간 연장하고 한시정원 4명을 유지하며 자유학기제 3명, 특수교육 2명, 교육급여 1명, 감염병예방 1명 등 국가정책수요에 따라 7명이 증원된다. 또 도서관 행정 및 사서인력 12명 재배치, 시설직 인력 7명의 재배치를 통해 현장지원을 강화한다. 2016년 3월 1일자 학교신설 4교, 기숙형중 설립 2교 및 통폐합 8교 등에 따른 인력 조정 결과 최종적으로 본청 3명 감원, 직속기관 2명 감원, 교육지원청 5명이 증원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학생수 감소에 따른 인력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설관리 및 운전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 안동 신청사 시대 개막 등 급변하는 행정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을 운용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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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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