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금오공대,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3일
1차년도 사업비 5억1백만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5년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1차년도 사업비 5억1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금오공대는 이 사업의 전신인 ‘2013 국립대학운영성과목표제’ 사업과 ‘2014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평가’사업까지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의 사명 및 역할과 기능에 부합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국립대학이 대학 운영 체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의 규모 및 특성별로 4가지 유형(I유형 : 거점대학, Ⅱ유형 : 지역중심대학, Ⅲ유형 : 공학, 해양, 체육 등 특수목적대학, Ⅳ유형 : 교원양성 특수목적대학)으로 구분해 3개 영역(국립대학의 역할・기능, 대학운영체제, 회계・재정)의 실적 및 지표를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운영기간은 최장 3차년도까지 지속되며 매년 교육부 평가를 통해 사업비가 배정될 예정이다.

Ⅲ유형에서 선정된 금오공대는 ▲국가정책적 특수목적 분야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연구지원 인프라 구축 ▲지역인재 선발․양성과 공헌활동(교육기부, 평생교육기회 확대)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대학 운영체제 효율화 추진 ▲대학회계 재정 건전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대학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역중심 대학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의지가 실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립대학의 사명과 역할을 인지하고, 국가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이번 사업에서 3년 연속 선정된 것을 비롯해,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최우수, LINC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의 평가를 받으며 국책사업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