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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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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25일부터 12월 24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00회 제2차 정례회에 들어갔다.
마지막 회기인 정례회에서는 구미시의회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규칙안 등 조례․규칙안 23건과 9건의 2016년도 세출예산 출연계획 동의안 등 동의안 12건,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비롯한 2건의 예산안을 심의한다. 또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도 실시한다.
<주요 의사 일정>
▶11월25일/ 개회식, 1차 본희의
회기 결정,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 구성
▶11월 26일-12월 3일 / 행정사무감사 예비심사
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별
▶12월4일-12월9일 / 안건처리
2016년도 세출예산 출연 계획 동의안 예비심사(9건),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12월10일 -12월 16일 /예결특위활동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12월 17일/제2차 본회의
2016년도 세출예산 출연 계획 동의안 처리(9건),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처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
▶12월18일-12월 22일 /예산 심사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12월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12월 24일 /제3차 본회의
한편 김익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1991년 기초의회 의원 선거 실시와 함께 같은 해 4월 구미시의회 21명, 선산군의회 8명으로 각각 개원한 후 1995년 제1대 통합 구미시의회로 출범한지 20년이 되는 해에 맞는 의미있는 200번째 회기”라고 강조하고, 김익수 의장은 “그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선배 의원들이 쌓아온 업적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뜻을 대변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