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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 용품 개발, 경북도▪경북보건대 MOU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4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및 대학생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경북도의 경우 2014년 12월말 기준 고령인구 비율이 17.3%로써 17개 시도 중 전남(20.1%) 다음으로 높고, 매년 평균 0.5% 이상 증가하면서 2020년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노인인구가 많은 경북에서 향후 미래유망 산업인 고령친화 용품사업을 주도적으로 육성,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편 2014년부터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간호학과 등 4개 학과가 공동 참여하는 ‘THE 푸름’창업연합동아리를 결성한 경북 보건대는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산학관 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보건대는 2014년부터 5년간 교육부 특성화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마련을 위해 2014년 인프라 구축 사업비 1억여원에 이어 올들어서도 5천만원의 예산지원을 받았다.

김관용 도지사는 “100세 시대에 대비하고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대학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도록 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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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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