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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철고 손범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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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6명의 학생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 창의재단이 주관한 ‘2015 대한민국 인재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고교생은 포항제철고 2년 손범준, 삼성 생활예술고 3년 장은비 학생 등 2명이다. 대학생은 포항공대 4년 김초엽, 포항공대 3년 김훈, 한동대 4년 신지윤, 금오공대 3년 이상욱 학생 등 4명이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정부가 학업ㆍ예술ㆍ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창조경제를 견인해 나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선발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각종 연수 기회 등 특전이 부여된다.
▷포항제철고 손범준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첨단 IT 제품 디자인 실력을 갖춘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이다.
▷경주 삼성 생활예술고 장은비
제과제빵 및 조리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공동체적 자질을 평가받았다.
▷포항공대 김초엽
난청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학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정으로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인재로 인정받았다.
▷포항공대 김훈
한국청소년 물리토너먼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물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나노과학발전에 기여했다.
▷한동대 신지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르완다에서 사회적 기업을 창업해 빈곤퇴치에 기여하는 등 글로벌 사회통합적 인재로 평가 받았다.
▷금오공대 이상욱
말레이시아 국제발명, 혁신, 기술, 전시회에서 3관왕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