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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훈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경북교육청 교육실무직 조리사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 교육실무직 조리사회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선주중학교에서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위한‘2015 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교육실무직 조리사회 회원 95명의 재능 기부로 진행된 행사는 27일 배추 절임과 양념을 통해 사전준비를 한데 이어 28일에는 김장 담그기를 했다.
담근 김장 김치 320포기는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70명에게 전달됐다.
홍은경 교육실무직 조리사 회장은 “정성을 담아 직접 담근 김치가 추운 겨울날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진 교육 실무직 조리사회는 각 지역별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전달과 결손 가정 돕기 행사를 전개하는 등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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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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