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경북도 독거노인 응급안전돌봄서비스 최우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5년 독거노인 응급안전서비스 사업’ 공모 분야에서 경북도가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12월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독거노인의 안전 강화를 위한 응급안전 돌봄서비스의 댁내 장비 설치 운영에 대해 점검계획 수립의 타당성 및 댁내장비 관리능력 등 2개 부문을 평가했다.
도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8차에 걸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5천205가구에 응급안전시스템을 설치했다. 특히 2009년 문경시 1천700가구, 2012년 청도군 1천가구에 시범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13년 부터는 전 시군으로 매년 확대해 독거노인의 응급안전에 대비하고, 지속․반복적으로 어르신 교육을 통해 효용적 가치를 높여 오고 있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서비스사업은 무선네트워크 기반기술을 이용해 365일 상시 독거노인들의 활동감지, 화재감지, 가스유출감지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응급안전 돌보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응급안전서비스 사업의 성과로 첨단장비의 설치・이용을 통한 독거노인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홀로노인의 심적 안정 도모를 통해 노인 가족 및 사회적으로 행정에 대한 신뢰를 향상 시켰으며, 올해 총 238건의 신속 조치로 어르신 안전 예방에 기여했다.
2016년에도 독거노인 응급안전서비스사업에 18억을 투자해 확대 운영하고, 38명의 전문적인 응급관리요원을 통해 보다 더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