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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포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김영식 ACE회장, 공식 활동 마무리
ⓒ 경북문화신문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사업을 통한 고등교육의 혁신을 주제로 한 ‘제9차 ACE포럼’이 27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열렸다.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ACE)사업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열린 ACE포럼에는 전국 32개 ACE대학의 총장 및 한석수 교육부 정책실장 등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ACE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각 대학 고유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뚜렷한 목표를 통해 교육의 질적 개선을 추구하는 ACE 사업은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새로운 지표가 되었다.”며 “포럼을 통해 학부교육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그동안 ACE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우수 교육사례 발표가 있었다. 금오공대는 대학부문 우수사례로 ‘K-STAR 능동학습 지원체계’에 대한 발표와 학생 우수 사례로 조하나(고분자공학전공, 4학년) 학생이 ACE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독서인증제 프로그램에 4년간 참여하며 느낀 점에 대해 발표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학부교육 우수 모델(총27편)과 학생 참여 우수사례(18편)가 발표돼 고등교육 선진화 기반을 조성하고 학부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선도모델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포럼 개최에 앞서 열린 ACE 협의회 이사회에서는 차기 ACE 회장으로 건양대 김희수 총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이며,부회장 등 기타 임원진은 추후 이사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차기 회장에 선임된 김희수 총장은 “김영식 회장님이 지난 2년 동안 ACE 사업의 발전과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부교육 혁신을 통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회원 대학교 간 성과와 선도모델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데 노력해 온 김영식 총장은 이번 포럼으로 공식적인 임기 활동을 끝마치고, 내년 2월 임기로 ACE 회장직을 마감하게 된다.
ACE 사업은 교육부의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2015년 11월 현재 32개 대학이 지원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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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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