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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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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구미Wee센터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충북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1박 2일 친구동행 캠프를 다녀왔다.
40여명의 학생들은 학업스트레스와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와 1박 2일간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학창시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또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친구의 존재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요가와 명상을 통해 심신을 힐링할 수 있었고,‘꿈너머꿈’ 특강 후 2분 스피치로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놀이명상, 사감댄스를 통해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편지에 담아 전하기도 했다.
김성란 교육지원과 과장은 “학창시절 어떤 계기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구미Wee센터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