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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Wee센터 친구동행 캠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 구미Wee센터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충북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1박 2일 친구동행 캠프를 다녀왔다.

40여명의 학생들은 학업스트레스와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와 1박 2일간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학창시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또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친구의 존재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요가와 명상을 통해 심신을 힐링할 수 있었고,‘꿈너머꿈’ 특강 후 2분 스피치로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놀이명상, 사감댄스를 통해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편지에 담아 전하기도 했다.

김성란 교육지원과 과장은 “학창시절 어떤 계기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구미Wee센터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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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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