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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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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달의 기업으로 (주)승우(대표 유수창)을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유수창 (주)승우 대표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승우는 플라스틱 사출금형 전문업체로 스마트폰, 태블릿PC, 자동차 부품 등의 금형 제작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대표 강소기업이다.
구미에 본사를 두고 기술혁신형(INNO-BIZ)기업 및 뿌리 기술 전문기업으로, 현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마트 팩토리 시범사업장으로 선정돼 공정관리시스템(MES)과 초정밀 가공 과제를 수행하며, 제조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 2014년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으로 표창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밖에도 지역우수 인재들을 위한 실습기자재 지원, 소외계층에 대한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문화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주식회사 승우는 세계로 힘차게 도약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