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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증 10개 취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2일
구미대 김규동 씨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김규동(특수건설기계과 2)씨가 국가기술자격증 10개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취득한 전공 자격증은 건설기계정비산업기사를 비롯해 굴삭기·지게차·로더·불도저·롤러 운전기능사, 건설기계정비기능사, 소방안전관리자 2급, 위험물안전관리자 등이다. 이외에도 컴퓨터 자격증(정보기술자격증(ITQ), A등급)과 태권도 유단자증을 합하면 2년간 총 11종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인문계고인 인동고 출신으로 전문기술을 가진 직업군인이 되기 위해 지난해 구미대 특수건설기계정비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학기 초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받아들고 자격증 난에 한 줄도 쓸 수 없었던 자신을 돌아보며 기술자격증 취득에 매진했다.

지난해 여름방학 때 소방안전관리사와 위험물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자신감과 함께 전공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모두 따겠다는 결심을 했다.

인문고 출신이라 처음에는 공구 이름조차 낯설기만 했고 방과 후 자격증특강 수업을 하루도 빠지지 않았고 밤샘으로 이론공부도 했지만 불도저운전기능사 시험은 4번이나 낙방했다. 그러다 마침내 독학으로 불도저와 롤러 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의 노력은 자격증뿐만 아니라 성적장학금, 군 장학금으로 이어졌고 자격증 취득 시 주어지는 마일리지 장학금까지 받아 자신이 낸 등록금 보다 더 많이 돌려받는 혜택도 얻었다.

김 씨는“내년에 부사관으로 임관하면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증도 따고 최고의 자격증인 기능장에도 도전해 육군 최고의 기술부사관이 되는게 꿈”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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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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