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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일학습병행제 탄력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4일
성과확산과 기업수요조사 위한 워크숍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일학습병행제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구미대 일학습병행제 사업기관인 듀얼공동훈련센터(센터장 배장근)가 3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김상혁 고용노동부 구미고용센터 소장, 고창용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학습병행제 성과확산 및 기업수요조사를 위한 워크숍(Workshop)’을 개최했다.

일학습병행제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청년 취업 희망자를 채용해 실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그 평가결과에 따라 정부가 자격을 인정하는 교육훈련제도다.
ⓒ 경북문화신문

워크숍은 듀얼공동훈련센터 운영현황 발표와 특강을 시작으로 일학습병행제 성과확산을 위한 우수기업 운영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올해 일학습병행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아진산업(주)과 은상을 수상한 신호기 및 터치검사정비 전문기업 (주)두원테크‘단독기업형 일학습병행제’와‘공동훈련센터형 일학습병행제’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메인텍 전재수 전무는 “우수한 운영사례를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얻는 다양한 성과에 대해 주변 기업들에게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장근 센터장은 “일학습병행제가 정부의 지원과 함께 만족할만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기업별 최적의 현장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교육훈련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전담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구미대 듀얼공동훈련센터에는 4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110여 명의 학습근로자가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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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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