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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철 구미청년회의소 신임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7일
취임미래를 향한 변화 청년의 열정으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년회의소 창립 41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을 겸한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5일 금오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구자근·이태식 도의원, 박세진·정하영 시의원,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JC회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신임 정용철 회장의 할아버지가 손주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부 행사는 JCI 신조 제창과 장영환 회장의 기념사 및 각종 표창 수여와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에 이어 2부는 전역식 순으로 진행됐다.
↑↑ 장영환 이임 회장
ⓒ 경북문화신문

장영환 회장은 오늘의 구미JC가 있기까지 초석이 되어준 역대회장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자신이 있기까지 고생한 회장단과 사무국,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 정용철 신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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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원들의 진한 포옹과 힘찬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신임 정용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을 맡게 돼 무한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미래를 향한 변화 청년의 열정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작은 변화가 모여 큰 변화를 이끌 듯이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젊고 패기 있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 한해 회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 회원들과 하나 된 청년회의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5년 입회한 정 신임 회장은 경북지구위원장, 사무국장, 내무부회장에 이어 지난해 상임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구미교육장상, 국회의원 표창, 구미시의회 의장상, 경북도지사상 등 각종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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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회장단>
회장 정용철, 상임부회장 구자훈, 내무부회장 박세진, 외무부회장 김원섭, 감사 오상록·박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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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진 시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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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수 의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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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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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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