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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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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생활개선 경북연합회 김명숙 부회장이 3일 농촌진흥청 2015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생활 개선 실천 유공으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과학영농 실천과 새 기술보급, 농촌 생활 환경개선을 통한 농업여성의 소득향상 및 창업활동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 받았다.
1991년도에 생활개선회에 가입해 옥성면 총무, 옥성면 회장, 구미시 임원을 거쳐 직전 생활 개선 구미시 연합회장을 역임하고 도부회장 되기까지 24년동안 김 부회장은 낙후된 농촌생활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선도자 역할을 해왔다.
김 부회장은 “농촌과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고 후배 회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도록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